[Programming] 동적 계획법(Dynamic Programming)

동적 계획법(Dynamic Programming, DP)은 복잡한 문제를 간단한 여러 개의 하위 문제로 나누어 해결한 뒤, 그 결과를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사용(메모이제이션)하여 전체 문제의 해결 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피보나치 수열 계산에 동적 계획법을 적용해 보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메모이제이션(Memoization) 적용 예제

먼저, C++ 예제 코드에 메모이제이션 기법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이를 위해 피보나치 수열의 계산 결과를 저장할 배열을 사용합니다. 이 배열은 각 피보나치 수를 인덱스로 하여 해당 값이 계산되었는지 여부와 계산된 값을 저장합니다.

이 코드에서 memo 배열은 처음에 모든 원소를 -1로 초기화하여, 아직 어떤 피보나치 수도 계산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fibonacci 함수는 n에 대한 피보나치 수를 계산할 때, 먼저 memo 배열에서 해당 값을 찾아보고, 이미 계산된 값이 있으면 바로 반환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만 재귀 호출을 통해 값을 계산하고, 이를 memo 배열에 저장한 후 반환합니다.

동적 계획법에 관련된 추가 내용

동적 계획법을 적용할 때는 두 가지 주요 접근 방식이 있습니다: 탑다운(Top-Down) 방식과 바텀업(Bottom-Up) 방식입니다.

  • 탑다운(Top-Down) 방식은 위 예제에서 본 것처럼, 재귀 호출을 사용하여 큰 문제에서 시작해 작은 하위 문제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메모이제이션을 사용하여 중복 계산을 방지합니다.
  • 바텀업(Bottom-Up) 방식은 가장 작은 하위 문제들부터 시작하여 점차 큰 문제로 나아가며 해를 구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에서는 일반적으로 반복문을 사용하며, 이전에 계산된 하위 문제의 결과를 활용하여 다음 문제를 해결합니다.

동적 계획법의 핵심은 문제를 분할하여 접근하는 동시에, 이미 해결한 하위 문제의 해를 재활용함으로써 전체적인 계산 효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는 피보나치 수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적화 문제에 널리 적용될 수 있는 강력한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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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재귀함수(Recursive Function)

재귀(Recursion)는 프로그래밍에서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함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기법입니다. 이 방법은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분해하여 접근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오늘은 재귀의 개념을 피보나치 수열 예제를 통해 살펴보고, 재귀의 이해와 활용 방법에 대해 깊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귀의 기본 개념

재귀 함수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호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함수입니다. 이때, 무한 루프에 빠지지 않도록 탈출 조건(Base Case)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재귀를 사용하면 복잡한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해결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코드의 가독성이 높아집니다.

피보나치 수열과 재귀

피보나치 수열은 앞의 두 숫자를 더해 다음 숫자를 만들어 내는 수열로, 0과 1로 시작합니다.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F(0) = 0, F(1) = 1 이며, 그 이후의 모든  F(n)  F(n-1) + F(n-2) 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을 재귀를 이용해 구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함수는 n이 1 이하인 경우 n을 그대로 반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자신을 두 번 호출하여 결과를 합칩니다. 이러한 구현 방식은 매우 직관적이지만, 큰 n에 대해 실행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재귀호출의 단점

재귀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여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코드의 가독성을 높여주며,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문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귀적 호출은 함수 호출 스택을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 사용이 증가하고, 호출 횟수가 많아질수록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재귀적으로 구현된 피보나치 함수는 각 함수 호출마다 두 개의 재귀 호출을 생성합니다. 이는 함수 호출 트리에서 볼 때, 거의 완벽한 이진 트리 형태를 이룹니다. 따라서, n이 1씩 증가할 때마다, 실행 시간은 대략적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합니다. 이를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피보나치 수열의 재귀적 구현의 시간 복잡도는  O(2^n) 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계산해야 할 피보나치 수가 조금만 커져도 계산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n=30 인 경우에는 약 10억 번 이상의 함수 호출이 발생하며, n이 더 커지면 실제로 계산을 완료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집니다.

동적 계획법(Dynamic Programming)을 이용한 문제 해결

동적 계획법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알고리즘 디자인 기법 중 하나입니다. 동적 계획법의 핵심 아이디어는 각 부분 문제의 해답을 저장(메모이제이션)하고, 이를 재활용함으로써 중복 계산을 피하는 것입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동적 계획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핵심 요약

재귀는 함수가 자기 자신을 호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피보나치 수열은 재귀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으나, 큰 숫자에 대해서는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재귀는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고 문제를 단순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메모리 사용량 증가와 성능 저하를 고려해야 합니다.

용어 정리

  • 재귀(Recursion): 함수가 자기 자신을 호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 피보나치 수열(Fibonacci Sequence): 앞의 두 수를 더해 다음 수를 만들어 나가는 수열.
  • 탈출 조건(Base Case): 재귀 함수가 무한 루프에 빠지지 않도록 멈추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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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lin] PriorityQueue

배경 설명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대기열을 생각할 때, 보통 ‘먼저 온 사람이 먼저 서비스를 받는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컴퓨터 과학에서도 비슷한 개념의 자료 구조가 있지만, 좀 더 유연하고 다양한 상황에 맞출 수 있는 ‘우선순위 큐(PriorityQueue)’가 그 중 하나입니다. Kotlin에서 PriorityQueue는 컬렉션 프레임워크의 일부로, 각 요소가 우선 순위에 따라 처리되도록 합니다. 즉, 요소가 순차적으로 정렬되는 것이 아니라, 각 요소에 할당된 우선순위에 따라 접근 순서가 결정됩니다.

PriorityQueue의 개념

PriorityQueue는 기본적으로 ‘우선순위를 고려하는 큐’입니다. 이는 표준 큐(Queue)의 FIFO(First-In-First-Out) 원칙과는 다르게 작동합니다. Kotlin에서의 PriorityQueue는 내부적으로 힙(Heap) 자료 구조를 사용하여 요소들을 관리합니다. 힙을 사용하는 이유는 각 요소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때, 우선순위에 따라 자동으로 정렬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 요소에 항상 O(log n) 시간 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PriorityQueue 사용 사례

  1. 작업 스케줄링: 다양한 우선순위를 가진 작업들을 관리할 때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시스템 리소스에 대한 접근이나 처리해야 할 작업의 순서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2. 다익스트라 알고리즘: 최단 경로를 찾을 때, 가장 낮은 비용을 가진 노드를 선택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3. 이벤트 관리 시스템: 이벤트의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 순서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Kotlin에서의 PriorityQueue 사용하기

PriorityQueue의 주요 메서드

  • add(element: E): 요소를 PriorityQueue에 추가합니다. 이 메서드는 내부적으로 offer 메서드를 호출하여, 요소를 우선순위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삽입합니다.
  • offer(element: E): add와 마찬가지로 요소를 추가하지만, 큐가 꽉 차 있을 경우 false를 반환합니다.
  • poll(): 큐에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 요소를 제거하고 반환합니다. 큐가 비어있을 경우 null을 반환합니다.
  • peek(): 큐에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가진 요소를 반환하지만, 이 요소를 큐에서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큐가 비어있을 경우 null을 반환합니다.
  • remove(element: Object): 지정된 요소를 큐에서 제거합니다. 요소가 성공적으로 제거되면 true를, 그렇지 않으면 false를 반환합니다.
  • clear(): 큐의 모든 요소를 제거합니다.

Kotlin에서 PriorityQueue를 사용하려면, 먼저 import java.util.PriorityQueue를 통해 가져와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Kotlin은 Java의 클래스와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Java의 PriorityQueue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용 예제

위 예제에서는 Int 타입의 PriorityQueue를 생성하고, 몇 가지 숫자를 추가한 후, 우선순위에 따라 하나씩 제거하며 출력합니다. PriorityQueue는 기본적으로 가장 낮은 숫자를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간주하여 처리합니다.

커스텀 우선순위 정의하기

PriorityQueue를 사용할 때, 객체의 우선순위를 커스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Comparator를 구현하여 PriorityQueue의 생성자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는 문자열의 길이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가장 긴 문자열이 가장 먼저 처리됩니다.

핵심 요약

  • Kotlin의 PriorityQueue는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요소를 처리하는 자료 구조입니다.
  • 내부적으로 힙을 사용하여 요소를 자동으로 정렬하며, 이를 통해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요소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정의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조건에서 유연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용어 정리

  • PriorityQueue: 요소들이 우선순위에 따라 정렬되는 큐.
  • FIFO(First-In-First-Out): ‘먼저 들어온 데이터가 먼저 나간다’는 큐의 기본 원칙.
  • 힙(Heap): 우선순위 큐 구현에 자주 사용되는, 부모 노드가 자식 노드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완전 이진 트리.
  • Comparator: 두 객체를 비교하는 데 사용되는 비교 함수를 정의할 때 사용되는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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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Android Compose 소개

Android 개발 환경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는 Jetpack Compose가 있습니다. Compose는 Android UI를 선언적으로 구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더 직관적이고 유연하게 앱을 설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글에서는 Compose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Composable 함수, 주요 레이아웃 패턴을 다룹니다.

Android Compose 프로젝트 생성

  1. Welcome to Android Studio 대화상자에서 New Project를 선택합니다.
  2. New Project 대화상자에서 Empty Activity를 선택한 다음 Next를 클릭합니다.
  3. Name 필드에 AndroidCompose를 입력한 다음 Minimum SDK 필드에서 최소 API 수준 24(Nougat)를 선택하고 Finish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가 생성되면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MainActivity.kt 코드가 생성됩니다.

MainActivity 클래스

MainActivity는 애플리케이션의 진입점입니다. 이 클래스는 ComponentActivity를 상속받아, Android의 생명주기와 관련된 기능을 수행합니다. onCreate 메서드는 액티비티가 생성될 때 호출되며, UI의 초기 설정을 담당합니다.

setContent 블록 내부에서는 Compose를 사용하여 UI를 정의합니다. AndroidComposeTheme을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일관된 디자인 테마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Surface 컴포넌트

Surface 컴포넌트는 UI의 배경을 설정하는 컨테이너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Modifier.fillMaxSize()는 해당 컴포넌트를 화면 전체 크기로 만듭니다. color 속성을 통해 배경색을 지정할 수 있으며, MaterialTheme.colorScheme.background를 사용하여 테마에 정의된 배경색을 적용합니다.

Greeting 함수

Greeting 함수는 인사말을 화면에 표시하는 컴포저블 함수입니다. @Composable 어노테이션은 이 함수가 Compose UI 라이브러리의 일부임을 나타냅니다. name 파라미터를 통해 동적인 인사말을 생성할 수 있으며, modifier를 사용하여 스타일을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GreetingPreview 함수

@Preview 어노테이션을 사용한 GreetingPreview 함수는 Android Studio의 디자인 툴에서 해당 컴포저블 함수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코드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Android Studio 우측 상단의 Split 버튼을 클릭하면, @Preview 어노테이션의 적용된 GreetingPreview 함수의 변경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합니다.

Android Jetpack Compose 기초

Composable 함수란?

Composable 함수는 Jetpack Compose를 통해 UI를 구성하는 데 사용되는 특별한 종류의 함수입니다. @Composable 어노테이션이 붙은 함수는 UI 요소나 레이아웃을 정의하며, 이를 통해 개발자는 선언적 방식으로 UI를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즉, UI의 상태와 구성을 직접 선언함으로써, 상태 변화에 따라 UI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동적인 인터페이스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Composable과 @Preview 어노테이션

  • @Composable: Composable 함수를 정의할 때 사용하는 어노테이션입니다. 이를 통해, 해당 함수가 UI 구성 요소를 반환하도록 Compose 컴파일러에 지시합니다.
  • @Preview: 개발 중인 Compose UI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미리보기 패널에서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어노테이션입니다. 다양한 디바이스 크기나 테마 설정에서의 UI 디자인을 손쉽게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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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lin] Custom Kotlin delegates

원문 : [MEDIUM] Custom Kotlin delegates

코틀린에서는 객체가 특정 행동이나 구현을 다른 객체(대리자)에게 위임함으로써 상속 없이 코드를 재사용하고 중복을 줄이며 모듈성을 제공하는 위임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by 키워드를 사용하여 이를 구현하며, 코드 중복을 줄이고, 가독성 및 유지 보수성을 향상시키며, 코드 재사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본문에서는 세 가지 유용한 커스텀 대리자 예시(resettableLazy, hasListeners, viewPropertyObserver)를 소개하며, 각각의 사용 방법과 장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1. resettableLazy: lazy 대리자를 확장하여 값의 장기 저장 없이 필요할 때마다 초기화를 가능하게 하는 대리자입니다.
  2. hasListeners: Observer 패턴을 구현하여 객체 상태 변화를 다른 객체에 알리는 데 사용되는 대리자입니다.
  3. viewPropertyObserver: Android View에서 속성 변경 시 뷰를 자동으로 다시 그리게 하는 대리자입니다.

핵심 요약

  • 코틀린의 위임 메커니즘은 코드 재사용, 중복 감소, 모듈성 제공을 위해 다른 객체에게 특정 행동이나 구현을 위임합니다.
  • resettableLazy는 지연 초기화된 속성을 필요에 따라 재설정할 수 있게 합니다.
  • hasListeners는 Observer 패턴을 쉽게 구현하여 객체 간의 상태 변화를 알릴 수 있습니다.
  • viewPropertyObserver는 Android View의 속성 변경 시 자동으로 뷰를 다시 그리게 합니다.

용어 정리

  • 위임(Delegation): 한 객체가 특정 기능을 다른 객체에게 위임하여 해당 기능을 실행하게 하는 패턴입니다.
  • Observer 패턴: 한 객체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그 변화에 따라 다른 객체들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디자인 패턴입니다.
  • 지연 초기화(Lazy Initialization): 객체의 속성이나 리소스의 초기화를 그 값이 실제로 필요할 때까지 지연시키는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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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lin] Annotation

어노테이션(annotation)

어노테이션(annotation)은 코드에 메타데이터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컴파일러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실행 시간(runtime)에 특정 동작을 지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Kotlin에서는 이러한 어노테이션을 사용자가 직접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어노테이션 정의

Kotlin에서 커스텀 어노테이션을 정의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annotation class 키워드를 사용하여 어노테이션 클래스를 선언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함수가 실험적인 기능임을 나타내는 어노테이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어노테이션 매개변수 추가

어노테이션에는 매개변수를 추가할 수 있어서, 어노테이션을 사용할 때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전 정보나 사용해야 하는 이유 등을 매개변수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예시에서는 since 매개변수를 추가하여, 어노테이션이 추가된 기능의 시작 버전을 명시할 수 있습니다.

어노테이션 추가 속성 지정

대상 지정

Kotlin에서는 어노테이션이 적용되는 대상을 명시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Target 어노테이션을 사용하여 대상을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어노테이션을 함수에만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enum class AnotationTarget를 참조합니다.

보존 정책 지정

어노테이션이 컴파일된 클래스 파일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런타임에 리플렉션을 통해 접근 가능해야 하는지 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Retention 어노테이션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AnnotationRetention.SOURCE, AnnotationRetention.BINARY, AnnotationRetention.RUNTIME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enum class AnnotationRetention를 참조합니다.

어노테이션 사용

정의한 커스텀 어노테이션은 함수, 클래스, 속성 등 Kotlin의 다양한 요소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노테이션을 사용할 때는 해당 요소 앞에 @ 기호와 함께 어노테이션 이름을 사용합니다. 매개변수가 있는 경우 괄호 안에 값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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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Development] CI/CD 모범 사례

원문 : [MEDIUM] CI/CD Best Practices

  1. 자동화(Automate Everything): 빌드, 테스트, 배포 과정 전체를 자동화합니다.
  2. 버전 관리(Version Control): 코드베이스 관리를 위해 버전 관리 시스템(예: Git)을 사용합니다.
  3. 단일 저장소(Single Repository): 관련 코드와 설정 파일을 단일 저장소에 유지합니다.
  4. 빌드 자동화(Build Automation): 자동 빌드를 트리거하는 빌드 자동화 도구(예: Jenkins, Travis CI, GitLab CI)를 사용합니다.
  5. 자동화된 테스팅(Automated Testing): 자동으로 실행되는 유닛, 통합, 종단간 테스트를 포함한 종합적인 테스트 스위트를 구현합니다.
  6. 병렬 테스팅(Parallel Testing): 테스트 시간을 단축하고 개발자에게 빠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7. 빠른 빌드와 테스트(Fast Builds and Tests): 빠른 피드백 루프를 통해 문제를 빠르게 식별하고 해결합니다.
  8. 아티팩트 관리(Artifact Management): 빌드 아티팩트를 중앙 저장소에서 관리합니다.
  9. 환경 일치(Environment Parity): 개발, 테스트, 생산 환경을 가능한 유사하게 유지합니다.
  10. 코드로서의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IaC): 인프라를 코드로 정의합니다.
  11. 구성 관리(Configuration Management): 환경 구성을 관리하는 도구를 사용합니다.
  12. 지속적 배포 vs.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 두 접근법을 이해하고 자신의 출시 프로세스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13. 점진적 배포(Incremental Deployment): 작은 변경 사항을 배포하여 버그 도입 위험을 줄입니다.
  14. 기능 플래그(Feature Flags): 런타임에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합니다.
  15. 모니터링 및 로깅(Monitoring and Logging): 테스트 및 생산 환경에서 강력한 모니터링과 로깅을 구현합니다.
  16. 보안 스캐닝(Security Scanning): CI/CD 파이프라인에 보안 스캔을 통합합니다.
  17. 롤백 전략(Rollback Strategies): 생산에 문제를 일으킨 배포를 빠르고 안전하게 이전 버전으로 롤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18. 보안 고려사항(Security Considerations): CI/CD 파이프라인에 보안 검사를 통합합니다.
  19. 문서화(Documentation): CI/CD 파이프라인 문서를 최신 상태로 유지합니다.
  20.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Collaboration and Communication):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촉진합니다.
  21. 재해 복구 계획(Disaster Recovery Plan): 배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실패로부터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재해 복구 계획을 마련합니다.

핵심 요약

  • 자동화의 중요성: CI/CD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빌드, 테스트, 배포)를 자동화하여 효율성과 속도를 높입니다.
  • 환경 일치 및 보안: 개발, 테스트, 생산 환경을 유사하게 유지하고, 보안 스캔과 검사를 통합하여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식별 및 수정합니다.
  • 협업 및 지속적인 개선: 팀원 간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CI/CD 파이프라인을 개선합니다.

용어 정리

  • CI/CD: 지속적 통합(Continuous Integration) 및 지속적 배포(Continuous Deployment)의 약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서 코드 변경사항을 자동으로 빌드, 테스트, 배포하는 접근법을 의미합니다.
  • 아티팩트(Artifact): 소프트웨어 빌드 과정에서 생성된 파일(예: 컴파일된 바이너리, 라이브러리)을 의미합니다.
  • IaC(Infrastructure as Code): 인프라 구성 요소를 코드 형태로 관리하여, 인프라의 배포와 관리를 자동화하는 방식입니다.
  • 기능 플래그(Feature Flags): 소프트웨어의 특정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는 설정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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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Development] 2023/2024 소프트웨어 개발 동향

원문 : [MEDIUM] Software Development Trends 2023/2024 — Vol. 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디자인 포터빌리티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추상 모델을 강조하는 프레임워크를 통해 구현 세부 사항에서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함으로써 인기를 얻고 있음.
  • 대규모 언어 모델은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자의 새로운 세대를 가능하게 하는 것부터 아키텍처적 트레이드오프 이해까지, 중요한 영향을 미침.
  • 소프트웨어의 지속 가능성은 향후 중요한 설계 요소가 될 것임.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탄소 발자국을 측정하고 줄이는 방법이 개선되고 있음.

개발자 설문 조사

  • 개발자 대부분은 학사(Bachelor) 학위 이상을 소지하며, 온라인 리소스(동영상, 블로그)와 책을 통해 배움.
  • 자바스크립트가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파이썬과 SQL이 그 뒤를 잇음.
  • AWS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클라우드 기술로, Azure와 GCP가 뒤따름.

API 보고서

  • 대부분의 응답자는 API가 수익을 창출한다고 보고함. 특히 금융 서비스와 광고 산업에서 중요함.
  • API 프로페셔널은 코딩 도움을 위해 생성적 AI를 사용하며, API 투자가 증가하거나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함.

기술 레이더

  • AI 보조 소프트웨어 개발과 개발자 경험에 초점을 맞춘 엔지니어링 효율성 측정에 대한 관심이 높음.
  • 원격 배달의 workaround는 전염병의 영향으로 완전한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작업이 지속적인 추세로 자리 잡음.

개발자 생태계 상태

  • AI 사용: 개발자의 77%가 ChatGPT를 사용하며, GitHub Copilot도 널리 사용됨.
  • 프로그래밍 언어: Scala, Go, Kotlin 개발자가 가장 높은 급여를 받음. JavaScript는 TypeScript에 자리를 내주고 있음.
  • 개발자 대부분은 합리적인 근무 시간급여를 중요시하며, 새로운 기술 및 도구 학습을 전문적 목표로 함.

핵심 요약

  • 클라우드 네이티브, 대규모 언어 모델, 지속 가능성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중요한 트렌드임.
  • 개발자는 주로 자바스크립트, AWS, AI 도구를 사용하며, API가 비즈니스 수익에 크게 기여함.
  • AI 보조 개발, 원격 작업의 확립,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수요 증가는 미래의 개발 트렌드를 형성함.

용어 정리

  • 디자인 포터빌리티: 소프트웨어의 이식성을 높이기 위해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 세부 사항에서 분리하는 설계 접근법.
  • 대규모 언어 모델(LLM): 자연어 처리(NLP)에서 사용되는 인공 지능의 한 형태로, 대규모 데이터셋을 학습하여 언어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모델.
  • 지속 가능성: 소프트웨어 설계와 개발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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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Jetpack Compose

원문 : [MEDIUM] Jetpack Compose: The Android Developer Roadmap — Part 5

  • Jetpack Compose의 기본 구성 요소: Jetpack Compose는 Compose 컴파일러, Compose 런타임, Compose UI의 세 가지 주요 구성 요소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Kotlin에서 UI를 선언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 Compose UI의 핵심 개념: Compose UI는 UI 레이아웃을 생성하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컴포넌트를 제공하며, 테마, 수정자, 목록 및 그리드, 애니메이션과 같은 개념을 다룹니다.
  • 상태 관리: Jetpack Compose에서 상태는 UI의 변경을 반영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태의 변화에 따라 UI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 사이드 이펙트 처리: Jetpack Compose는 사이드 이펙트를 관리하기 위해 SideEffect, LaunchedEffect, DisposableEffect와 같은 다양한 함수를 제공합니다.
  • CompositionLocal: UI 트리 내에서 정보를 하위 컴포저블로 전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하여, 복잡한 UI 구조에서도 유지보수성을 높입니다.
  • XML에서 Compose UI로의 마이그레이션 전략: Jetpack Compose를 기존 XML 기반 프로젝트에 점진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합니다.

핵심 요약

  • Jetpack Compose는 Kotlin을 사용하여 UI를 선언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Android의 최신 UI 툴킷입니다.
  • Compose UI는 개발자가 레이아웃을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컴포넌트와 기능을 제공합니다.
  • 상태 관리와 사이드 이펙트 처리는 Jetpack Compose에서 UI의 동적인 변화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적인 개념입니다.
  • CompositionLocal을 통해 복잡한 UI 트리에서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 기존 XML 기반 프로젝트를 Jetpack Compose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전략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점진적으로 새로운 툴킷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용어 정리

  • Compose UI: Jetpack Compose의 UI 구성을 담당하는 컴포넌트.
  • 상태 관리: 앱의 UI 상태를 관리하고 상태 변화에 따라 UI를 업데이트하는 프로세스.
  • 사이드 이펙트: 프로그램의 다른 부분에 영향을 주는 예상치 못한 변경이나 결과.
  • CompositionLocal: 상위 컴포저블에서 하위 컴포저블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 Jetpack Compose의 기능.
  • 마이그레이션: 기존의 XML 기반 UI를 Jetpack Compose로 전환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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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Development] API Design 101: 기본부터 모범 사례까지(From Basics to Best Practices)

원문 : [MEDIUM] API Design 101: From Basics to Best Practices

API 디자인 기본부터 최고의 사례까지

  • API 디자인 개요: API 디자인은 입력(예: 새 상품에 대한 상품 세부 정보)과 출력(예: 상품 조회 시 반환되는 정보)을 정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인터페이스에 집중함을 의미하며, 낮은 수준의 구현보다는 상호작용 방식을 중시합니다.
  • CRUD 작업: 생성(Create), 읽기(Read), 업데이트(Update), 삭제(Delete)는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작업입니다. 이 작업들은 사용자나 시스템이 e-commerce API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정의하는 데 중요합니다.
  • 통신 프로토콜 및 데이터 전송 메커니즘: HTTP, WebSockets 등의 통신 프로토콜과 JSON, XML, 프로토콜 버퍼 같은 데이터 전송 메커니즘을 결정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 API 패러다임: REST, GraphQL, gRPC와 같은 다양한 API 패러다임이 있으며, 각각 고유한 프로토콜과 표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 API 디자인에서의 관계: e-commerce 설정에서 사용자와 주문, 주문과 제품 등과 같은 관계를 가질 수 있으며, 이러한 관계를 반영하여 엔드포인트를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쿼리, 제한 및 GET 요청의 멱등성: GET 요청은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고 검색만을 목적으로 해야 하며, 여러 번 호출해도 결과가 변경되지 않는 멱등성을 가져야 합니다.
  • 역호환성 및 버전 관리: 엔드포인트를 수정할 때 기존 클라이언트를 깨뜨리지 않도록 역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전 관리를 통해 주요 변경 사항을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 속도 제한 및 CORS: 사용자가 특정 시간 동안 요청할 수 있는 수를 제어하기 위해 속도 제한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웹 보안을 위해 CORS 설정을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핵심 요약

  • API 디자인은 인터페이스에 초점을 맞추며 CRUD 작업을 통해 사용자와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정의합니다.
  • 다양한 API 패러다임(REST, GraphQL, gRPC)은 각각의 장단점과 특성을 가지며, 통신 프로토콜과 데이터 전송 메커니즘을 선택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 API의 역호환성과 버전 관리는 기존 클라이언트를 보호하며, 속도 제한 및 CORS 설정은 API의 안정성과 보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용어 정리

  • CRUD: 생성(Create), 읽기(Read), 업데이트(Update), 삭제(Delete)를 의미하는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작업입니다.
  • 멱등성(Idempotence): 동일한 연산을 여러 번 적용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성질을 말합니다. GET 요청은 멱등해야 합니다.
  • 역호환성(Backward Compatibility): 새로운 버전의 API가 이전 버전과 호환되어 기존 클라이언트가 여전히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성질입니다.
  • CORS (Cross-Origin Resource Sharing): 웹 페이지가 다른 도메인의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메커니즘으로, 웹 보안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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